5월 중순인데 김천은 36도 찍었다…때 이른 폭염 부른 주범
중앙일보 2026.05.18 04:16 2026.05.18 13:2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18일 전국 곳곳에서 ‘5월 중순 최고 기온’ 신기록이 속출했다. 최고기온 30도를 넘는 때 이른 무더위가 나흘째 지속 중인 가운데, 19일까지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. 맑은 날씨 속 낮 최고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른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…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