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원은 20㎝ 폭설 오는데, 서울 봉은사는 홍매화…뒤섞인 겨울·봄 풍경
중앙일보 2026.03.12 00:27 2026.03.12 00:3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English 자리 잡으면서 당분간 동서의 날씨가 뚜렷하게 양분될 것으로 보인다. 12~13일 내리겠지만 수도권 등 서부지방이 11~13도까지 오르는 전형적인 봄 날씨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. 10 오전 6시엔 강원남부 산지에도 대설주의보를 발표했다. 오전 기준 1㎝ 안팎의 눈이 쌓인…
